SNS
열린마당 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2번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 구형숙
  • 2026-08-26
  • 123

저는 고인물입니다

저뿐아니라 우리반 모두가 그렇지요.

그만큼 수없이 많은 선생님들을 거쳤다는 얘기인거죠

 

그런데

지금 선생님은 달랐습니다

접영을 포기한 저에게 할수 있다는 희망을

주신거죠 (이젠 조금 된다는 얘기)

티칭 방법이 남다르다?는 얘기!

 

선생님이 이번달까지만 할수 있다고 하셨을때

우리반 모두 (선두 미진이 포함 10명)가

아 ㅡㅡㅡㅡ 했습니다

부대원? 모두가 스스로 실력이더 나아졌다고

느꼈으니깐요

 

잘생긴 손창민 닮은 손창헌!! 선생님께

아직 완성되지 않은  평영을 더 배울순 없는건가요?

왜 쌤을 자꾸 바꾸시나요?

이제 2번이 남았네요.(금ㆍ월)

흨흨

 

너무 아쉬운 마음에 문의와 

손창헌 선생님께 

그동안의 노고를 감사드리며

한글자 적었습니다